WOOD · COLOR · OBJECT

Forms in relation.
Space between.

나무 고유의 결을 살린 조각과 색면의 중첩을 통해 관계와 존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단절과 연결, 안과 밖, 중심과 주변의 경계에 주목하며, 불완전하고 어긋난 존재들이 서로에게 가닿는 방식과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다양한 목재를 자르고 채색한 뒤 겹겹이 쌓아 올리며, 평면과 입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침묵과 기다림, 회복의 시간을 조형 언어로 풀어내고, 익숙한 일상 너머의 새로운 시선과 사유의 여백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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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이 작품

01 / PORTFOLIO

Works

02 / EXHIBITIONS

Exhibitions

작가가 제공한 프로필의 전시 이력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SOLO EXHIBITIONS

개인전

  • 2026《잠자코》 · ppl, 울산
  • 2023《어떤조각》 · 가기갤러리, 울산
  • 2022《똑 똑 똑.》 · 상일상회, 울산
김호이 작가가 작품 설치 공간에 앉아 있는 모습

GROUP EXHIBITIONS

단체전

  • 2026《제7회 울산아시아 판화제》 · 갤러리 큐, 울산
  • 2026《Landscape from 052》 Part. 3, 축적된 시간 · 중구 문화의 전당, 울산
  • 2026《우리에게 남아있는 것들》 · 서구 공공갤러리, 부산
  • 2025《지도 없는 풍경》 · 숲속갤러리, 청주
  • 2025《Trash Meal Lab - 포스트 식량 시대의 연구》 · 업스퀘어 갤러리, 울산
  • 2022《Object Salad》 · 상일상회, 울산
  • 2022《사라지는 것들》 · 부산시민공원 예술촌 2갤러리, 부산
  • 2022《비록 사실은 그러하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 문화도모공간 카바레볼테르, 울산
  • 2022《어느 정도 예술 공동체: 부기우기 미술관》 · 울산 시립 미술관, 울산
김호이 작가 인물 사진
ABOUT THE ARTIST
작업 중인 김호이 작가
IN THE STUDIO

03 / ABOUT THE ARTIST

Kim Hoi
김호이

b. 1984

나무의 고유한 결을 살린 조각과 색면의 중첩을 통해 관계와 존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단절과 연결, 안과 밖, 중심과 주변의 경계를 주목하며 불완전하고 어긋난 존재들이 서로에게 가닿는 방식과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다양한 목재를 자르고 채색한 뒤 겹겹이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평면과 입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침묵과 기다림, 회복의 시간을 조형 언어로 풀어냅니다.

Education

2008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졸업

04 / CONTACT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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